최준 명대사 너도 서서히 준며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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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 명대사 너도 서서히 준며들고 있다.


안녕하세요!! 베스트 샷입니다.

여러분, 요즘 가장 핫한
개그맨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요즘 10명 중 9명은 알고 있는
'최준'씨 입니다!


'최준'씨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코미디빅리그에 나오고 있는
개그맨이고 또한 유튜브 '피식대학'에
출연하고 있는 개그맨 김해준씨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 '최준'씨입니다. 

 

 

최준이라고 하는 사람은 35세 남성으로
카페사장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김해준씨가 연기하고 있는
부캐로 만들어낸 사람입니다. 
쉼표 머리의 한 쪽 눈을 가리고 있는
앞머리가 특징적입니다 ㅋㅋ

 

 

최준씨가 그럼 왜 유명해졌을까요?


그 이유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 스타일과
남자 유형, 

싫어하는 남자 말투를 

너무 잘 흉내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

 신기하죠?


더욱이 최준 명대사로 유명해졌어요.
그 모습에 반해서 더욱이 인기가 많아져
'준며들었다'라는 말을 만들어낸 사람이기도 한데요. 

 

 

그럼 최준 명대사 몇 가지를 알아보면서
우리도 준며드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우선 피식대학 유튜브에서 운영하는 
'B대면데이트'라고 하는 컨텐츠는
소개팅 어플을 통하여 만난 남녀가 영상통화를 통해서
소개팅을 한다는 설정입니다.


바로 유튜브를 튼 시청자가 소개팅 대상이라고
생각한 후에 롤플레잉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ㅎㅎ

 


첫 만남의 최준이 가장 먼저 꺼낸 명대사는
바로, 

어? 예쁘다




어? 예쁘다 라고 첫마디를 건네면서
상대 여성에게 능청스럽게 말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에 처음 영상을
보시게 되는 분들은 소름돋는다며,
경악을 하시게 되는 것이 대부분의 
반응일텐데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ㅋㅋㅋ

 


두번째 최준 명대사는,
에티오피아에서 유학했어요
철이 없었죠
커피가 좋아서 유학을 했다는거 자체가


본인이 카페 사장이 된 이유를 말하면서 
에티오피아 유학사실을 밝혔습니다. 
웃긴 말투 덕분에 화제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면서 
유명해졌습니다. 


현재는 라디오나 방송에서도
이 대사를 많이들 패러디한답니다!

 


오늘은 요즘 핫한 개그맨 매력쟁이

최준 명대사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스며들 준비 되셨나요?
저도 준비되었습니다! ㅎㅎ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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